About The Search in Posts


꿈에 들어와

번역알바를 좀 미뤄뒀더니 결국엔 어젯밤에 두시간밖에 못잤다
오늘은 일찍일찍 자야지

새로 들어온 번역물이 있는데, 짧고 할만해서 오늘 끝낼것같다

문제는

'서울전자음악단'에 대한 글, 노래 제목 및 certain 가사이길래
네이버에서 서울전자음악단 노래를 찾아 듣고 있는데
곡들이 너무 나른하고 몽환적이어서 더 졸려지고 있다는것...

'꿈에 들어와' 좋네 : )
빨리 자고싶어진다
수면제를 먹은 기분이야 하하;;
2007/02/28 18:09 2007/02/28 18:09

About this entry


stuck

겐조 부사장 크리스티앙 피아트의 영문이름은..?!?!?
왜 안나오는거야 흑;

지금 하고 있는 한영번역, 잡지 기사인데다 내용도 재밌고 배울것도 많다 :D
2007/02/23 21:55 2007/02/23 21:55

About this entry


"대학생 2명중 1명 카페인 금단현상 심각"

출처 http://www.samsunghospital.com/
좀 찔린다..-_-
but i'm not alone 생각보다 많구나 거의 50%면;
근데 정말 심하면 구토까지 한단말인가;; 처음 들어본다;


- 삼성서울병원 유준현 교수팀, 대학생 810명 대상 조사결과 발표
- 카페인 금단 “피로 졸림 두통 불안” 호소…日평균 120.5mg 섭취
국내 남녀 대학생 2명 중 1명꼴로 카페인 섭취로 인해 금단증상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대의대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유준현 교수팀은 국내 남녀 대학생 2,100명 중 적합대상자 810명을 대상으로 카페인 중독성에 대한 연구결과를 최근 발간된 대한가정의학회지에 발표했다.

유 교수팀이 810명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카페인 중독증상을 보인 사람은 2.1% 였으며, 카페인 섭취를 중단했을 때 나타나는 금단현상을 경험한 사람들은 46.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구체적으로(중복응답) ▲카페인에 내성을 보이는 사람(61.1%) ▲금단현상을 경험한 군(46.3%) ▲카페인을 중단하거나 조절에 실패한 사람(12.6%) ▲카페인과 관련해 신체적 정신적 문제를 알면서도 섭취하는 사람(22.6%) 등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24시간 카페인 섭취를 중단했을 때 한가지 이상 금단증상을 경험했던 사람들은 ▲피로(37.7%) ▲졸림(기면, 17.6%) ▲두통(14.5%) ▲불안(8.3%) ▲우울(6.0%) ▲오심(2.1%) ▲구토(0.7%) 등의 증상이 나타났다고 응답했다.

  특히 카페인 섭취량이 많을수록 금단증상은 더 심해지는 것으로 조사됐다.(아래 표참조) 일례로 피로를 느낀 사람중 하루 100mg 미만 섭취자는 22.6%가 증상이 있었다고 응답했으나 250mg 이상 섭취자 중에서는 71.4%가 피로감을 호소했다.

구분 100mg/d 미만 100~249 250~
피로 22.60% 52.10% 71.40%
졸림 10.30% 23.80% 38.80%
두통 7.90% 18% 44.90%
불안 6% 10.30% 14.30%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했을 때 경험했던 중독증상으로는 ▲수면장애(41.9%) ▲배뇨과다(35.8%) ▲심계항진(26.7%) ▲위장장애(23.3%) ▲안절부절(13.1%) ▲지칠줄 모름(11.6%) ▲정신운동성 흥분과 동요(10.9%) ▲근육경련(9.0%) ▲신경과민(7.4%) ▲흥분(6.9%) ▲산만함(5.2%) ▲안면홍조(4.4%) 등을 느꼈다고 응답했다.(중복응답)

  또 흡연군(165.7mg/d)이 비흡연군(109.4mg/d)에 비해 카페인 섭취량이 53% 정도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흡연이 카페인의 대사를 촉진시킨다는 연구나 고용량의 카페인 섭취가 흡연에 대한 욕구를 증가시킨다는 기존의 연구결과를 반증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나라 대학생들의 하루 평균 카페인 섭취량은 120.49mg으로 이는 자판기 커피 1.6잔 정도였다. 세부적으로 ▲100mg 미만 섭취자는 51.7% ▲100~249mg 섭취자는 40.4% ▲카페인중독의 조건에 해당하는 250mg 이상은 7.9%로 나타났다.

(※ 카페인 함량 : 자판기커피·레귤러커피(75mg/잔), 인스턴트커피(34.5mg/잔), 원두커피(24.5mg/잔), 캔커피(80.5mg/잔), 녹차 티백(23mg/잔))

  이번 연구를 진행한 유준현 교수는 “카페인은 빠른 약리작용과 각성작용, 수행능력 증가라는 긍정적 효과가 있는 반면, 카페인 금단, 중독, 수면장애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라며,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카페인 섭취가 과다할 경우 여러 가지 금단현상과 중독증상들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 경우 삶의 질을 떨어뜨릴 수 있는 원인이 되기 때문에 적절한 섭취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문 의: 삼성서울병원 가정의학과 (Tel. 02-3410-2449)

2007/02/23 19:24 2007/02/23 19:24

About this entry


music island

동률옹이 또 "이가영 님" 의 comment를 읽어줬다
아름다운 밤이에요 :)

어떻게 보면 정말 별것 아닌데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일들 중 하나.

방금전까지 나오던 노래는
이소은 - 오래오래
2007/02/21 01:08 2007/02/21 01:08

About this entry


오랫만에 전주 외가집에 갔다
할머니는 혼자 계셨고, 많이 아프셨다
작년 설에는 할머니랑 같이 객사근처에 있는 하나은행에 가서
5000원 신권으로 세뱃돈 뽑아왔었는데 (군밤도 사먹었었는데!),
올해는 집 밖으로 배웅 나오시지도 못하는 할머니를 보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
빨리 나으셔서 내년에는 5, 10만원 신권 세뱃돈 찾으러 같이 갔으면 좋겠다 ㅋㅋ

외가에는 이모 셋 삼촌 한분 계시기 때문에,
그리고 우리나라 풍습상 대부분의 시집간 여자들은 명절을 '시댁'에서 보내기 때문에,
설 당일..보다는 전날 가족모임을 가진다
외숙모께서 대부분의 음식을 준비하시는데
(물론 이모들도 돕지만)
이럴땐 내가 정말 '시댁 식구'간 된 기분이랄까..묘하면서도 찝찝하다

자랑 하려는건 아닌데,
생각 했던것보다 세뱃돈을 많이 받아버려서 어안이 벙벙하다
(그렇다고 7자리까지는 아니고;;;)
설 이라고 해도 난 세뱃돈 생각은 거의 안하고 있는 데다가
(설 하면 음식!)
보통 (적어도 우리 집안에선) 세뱃돈은 거의 형식적인 것이고,
어른들한테서 용돈은 만나면 어쩌다 한번씩 받는데...
아무래도 첫 세뱃돈을 주신 승희이모부께서 standard를 너무 높게 set하신듯;
(외삼촌 / 다른 이모부들의 얄밉다는듯한 눈빛이 정말 ㅋㅋ)
음, 그러고보니 동생은 아직 미국에 있기 때문에 세뱃돈을 못받았다...
얘가 이 글 보면 큰일나는데 -_-

전주가 너무 급격히 바뀌고 있다
객사 근처 시내에서 루미나리에를 작년과는 또 다르게 한다길래,
어젯밤에 외삼촌과 사촌동생하고 1년만에 객사에 나갔다..
전주 시내가 1년만에 이렇게 바뀌다니!
교보문고가 들어서고
롯데리아, 아웃백, 레드망고 등등..의 음식 체인점들,
그리고 대형 금강제화 매장부터 thursday island까지..
객사가 아니고 명동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옷가게 많아진건 정말 반갑지만 =_=ㅎㅎ
민중서관, 홍지서림 같은 전주 고유의 서점들과
풍년제과 같은 정통 전주식(?) 빵집들이 사라질까봐 걱정된다.
(외할머니는 풍년제과 빵 아니면 안드신단말이지)

심심할때는 옛날 사진첩들을 구경하면 재미있다
그렇게 무서우셨다는 할머니의 '엄마'
1940년대의 할어버지 중.고등학교 수학여행
청춘남녀 할머니 할아버지의 '데이트'
유모차에 앉아있는 외삼촌
엄마의 유치원 졸업
막내이모가 태어나기 전 가족사진 등등..
그리고 신기했던건 1970년대까지는 연도를 서기가 아닌 '단기'로 썼다는것;;;
사진들 빛이 바래기 전에 몇개라도 스캔해둬야겠다.

고속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돌아오는 길에
내가 태어나서 처음 살던 동네를 지나갔다
그리고 내가 처음으로 살던 아파트를 발견!
어떻게 20년이 넘었는데도 재개발 안당하고
고층 아파트들 사이에 잘 버티고 있는지 참 신기하다
아파트란 롯데아파트 하나 있던 그동네엔 이제 cgv도 생겼다지...;;
2007/02/20 00:37 2007/02/20 00:37

About this entry


spring power

spring daze
'생기발랄한' 스물두살이 되어보자 =_=)/

여미지 식물원에서 - click to see.
User inserted image

2007/02/18 23:13 2007/02/18 23:13

About this entry


john mayer - bigger than my body

cause I'm bigger than my body gives me credit for

more..

2007/02/18 16:25 2007/02/18 16:25

About this entry


happy hour

나윤선


trio toykeat

2007/02/18 16:17 2007/02/18 16:17

About this entry


..

바보같은 세상 개념없는 사람들 산넘어 산이구나 뭐 하나 해결될려고하면 또 걸고 넘어지네
혼자 이러는것도 지친다 정말 다 그만두고 훌쩍 떠나버리고싶다 =_=
2007/02/16 13:46 2007/02/16 13:46

About this entry


'근황'

요즘에 일어났던 일들 중 몇가지

제주도 MT
2월 5~8일, 오케 05 애들하고 제주도에 갔다왔다
겨울방학마다 돈 좀 들여서 MT를 가곤 하는데 (작년에는 무주)
이번에는 정말 MT라고 할 수 없을 정도로 럭셔리한=_=여행이었다
제주도에 여러번 다녀온 우리의 리더 준뎅이가 수고를 많이 했다
(MT숙소에 인터넷과 비데까지..웬만한 호텔보다 좋았다-_-b)

돈이 좀 깨지고 (40만원정도 흑) 렌트카 실패에 이상한 기사 아저씨 만 빼면
정말 재미있고 평생 기억에 남을만한 여행이었다
멤버들끼리도 잘 어울렸고, 서로에 대해 몰랐던걸 더 알게 돼서 재미있었다는.
그리고..맛있는것도 많이 먹었다 하하;
(아침부터 새벽까지 계속 군것질-_-정말 못말리는 우리였다)

이번 여행의 키워드들만 나열하자면 대충..
청주공항가는 기차, 한성항공 프로펠러 비행기, 안정환님, 소울 펜션, 제주 똥돼지, 한라봉, 여미지, 테디베어, 아이스크림, 자잘상민, 잠수함, 멀미, 전복죽, 소라회, 오분작, 해녀의집, 고래, 유채꽃, 페리카나치킨,
오징어잡이배, 김밥천국, 마라도, 짜장면시키신분, 방청객, 감귤, 봄날씨 등등..

사진은 정리해서 조만간 싸이에 올릴 듯 하다

덧+ 제주도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건 음식과 자연이었다
괜히 쓸데없는 tourist attraction이 많다는게 좀 안타깝다
제주도만의 자연, 그리고 전통에 더 많은 신경을 썼으면 한다.
그리고 마라도는 정말 아름다웠다 - 지금까지 다녔던 곳들 중 최고의 출사지.
희원, 준뎅이랑 셋이서 미니 출사, 재미있었다.
언제 한번 제주도로 출사만 가고 싶다 흐아

초코렛 만들기
발렌타인 데이를 앞두고 초코렛을 만들어보았다
몇 주 전에 을지로에 있는 방산시장에 가서 필요한 재료도 사고
인터넷으로 강좌같은것도 찾아서 읽고 ㅎㅎ 했는데도 우습게 볼만한 art가 아니라는걸 깨닳았다

하지만 엄청 재미있었다
받을 사람이 주 motivation이기도 했고 하하;

무언가에 빠져서 한동안 식사도 안하고 잠도 안자고 미쳐있을때가 있는데
(예를 들자면 icists때 나노파이 발표준비 하면서. 으하하 좋은 추억들이었지)
이번에도 그런식으로 말렸다가 제대로 체력 깎아먹은듯
(문제는 그 당시에 체력의 한계를 느끼면서도 그걸 무시하면서 거의 쓰러질때까지 달린다는것)
공부 할때마다 이런식이면 얼마나 좋을까

그래도 엄청 재미있었고, 후회는 전혀 안한다
초코렛 만든거 무사히 잘 도착했으면 좋겠네
별로 예쁘지도 않고, 맛도 잘 모르겠지만 내 마음이 담겼다네 :)

번역 알바
금붕어씨를 통해 알게 된 번역 회사에서 프리랜서 번역 알바를 시작했다
pay도 괜찮고, 번역 하면서 배우게 되는것도 많고,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맘에 든다
개강 전에 번역 의뢰가 더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_+

기숙사 이사
같은 층, 원룸형 방으로 이사를 했다
(방에 화장실이 있는게 이렇게까지 편할줄이야)
청소하고 짐 나르고 하다가 밤을 새버렸다.-_-후우.
자세한건 여기에 쓰기 좀 곤란하지만..혼자서 이사 하려니깐 너무 힘들었다
(동생은 아직 집에 있고, 같은 층으로 이사하는데 도움을 요청하기가 좀 그래서..
냉장고만 권순형한테 부탁했다는)

올해부터는 동생하고 방을 같이 쓰게 돼서 은근히 기대된다
이젠 룸메가 방 어지럽히면 내맘대로 치우면 되니깐 좋네
2007/02/12 22:22 2007/02/12 22:22

About this entry




Tag Cloud

Categories

All (201)
stream of conscio... (115)
music (47)
photography (14)
travel (4)
food (9)
science (6)
useful (6)

Notice

Calendar

«   2007/02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History